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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상
저는 좀 다른 의견입니다. 저는 초중고의 세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형입니다. 저는 다름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라도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공부를 하기를 바라고 있구요. 많이 배우고 많이 알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어야만 다름의 가치에 더욱 접근해 갈 수 있고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와 경쟁하는 우리 아이들이 경쟁에서 이겨내기를 바라며 부모로서의 모든 것을 다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쟁력이 살아나야 대한민국의 경쟁력도 높아져 다름의 가치를 가지신 소외계층이나 어려운 환경들을 고쳐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무엇이든 원하는 사람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둘의 다름부터 이해하는 것이 균형잡힌 교육을 위한 기초가 되지않을까요? 2010.06.17
임동영
오직 줄 세우기 공부만이 교육의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군요. 그렇게 줄 세우는 교육의 폐해가 얼마나 심한지는 다들 느끼고 있음에도 돌아서면 마치 보수주의자는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듯이 교육은 무조건 공부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보수를 욕먹는 위선자죠. 아이들의 현실을 생각하지 않는... 언제 우리나라에서 줄세우기 교육이 사라진 적이 있나요? 계속 보수 교육감들이 이런 경쟁적인 환경을 만들다 보니 학교가 아니라 학원이 된거라서 경기고를 없애도 이런 저런 특수 목적고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입시학원화 하는겁니다. 2010.06.17
홍석빈
실력이 있는 아이 입장에서는 시시하고, 없는 아이 입장에서는 따라가기 힘들고엣 실력은 공부성적을 의미하는 것일테죠? 성적만을 놓고 교육에 접근하는 저자의 관에서는 그리 보일 것입니다만, 보다 근원적인 것은 전인교육이 되는 교육현장의 복원이라는 관점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부, 정서, 감성, 더불어 사는 것의 중요함, 나와 다른 것에 대한 존중 등 우리 교육에서 지향해야 할 가치가 어디 성적뿐이겠습니까? 네 가지 공통점 중 세 가지는 매한가지다라고 하셨습니다만 단순히 그 뿌리를 획일적 평등이라는 편견에서 접근하지 말길 바랍니다. 정직한 교육은 학력획일주의가 아닌 사람사는 공동체로서의 학교 복원에 있습니다.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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