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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
미국의 대공황은 은행의 부분지급준비율의 위험에서 파생되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케인즈가 말하는 통화승수와 부분지급준비율이 사실상 은행을 줄파산하게 만들었고, 이러한 위험한 제도가 바로 뱅크런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의 자유민간은행들의 경우에는 부분지급준비율이 아니라 완전지급준비율로 이루어졌는데 이러한 부분지급준비율은 고객의 예금을 보장하지 않고도 은행들이 가상의 돈을 승수효과로 거품처럼 부루리게 되는데 이러한 거품이 터지거나 꺼지면 결국은 대공황과 은행의 줄파산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통화의 승수효과로 인한 거품과 부분지급준비율의 거품이 은행과 정부의 제도적 불안정을 유발하므로 대공황과 은행의 줄도산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도헌 올림 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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