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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진
버블 붕괴 후 ‘잃어버린 10년’을 회복하기 시작했다는 일본의 주장과는 달리, 여전히 극심한 경기 침체에 총체적인 난국을 겪고 있는 일본 경제에 대한 폭로이다. 2011.02.26
이효진
“일본 땅을 다 팔면 미국 땅을 네 번 산다”는 말이 나돌 정도로 일본의 부동산, 주식 자산 시장이 급증하면서 형성된 엄청난 버블이 붕괴, 그 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의 이러한 경기침체와 대응 과정은 미국, 한국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들이 전철을 밟지 않도록 경각심을 일깨우는 사례로 작용해야 할 테지만, 최근 미국경제상황을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에 빗대어 표현한 스티븐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의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일본의 전례를 밟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표면화되고 있다. 2011.02.26
이효진
한국은 일본보다 앞서 한-EU FTA체결에 성공, 보다 먼저 유럽 시장을 선점하는 등 일본의 폐쇄성을 극복하지 못한 정책과 대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한국은 일본의 아시아시장 공략에 대비하여 시장 경제력 강화에 주력하고, 국내 기업들이 원화의 평가절상에 따른 대일 무역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구체화시켜야 하며, 민간 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여 민간부문 활동성 역시 제고시킬 필요가 있다. 2011.02.26
김도헌
일본이 생존해가야하는데는 내수시장의 개방과 경쟁의 도입이 필요하며, 국제적인 금융중심지로 엔고의 투자를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운영할 필요가 있습니다.엔저현상일때는 수출을 극대화하고, 엔고현상일때는 해외에 투자를 활발히하여서 장기적으로 일본의 기업과 은행들이 경쟁력을 가질수 있도록 가마우지들을 많이 키우는 전략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엔고 일때는 해외에 기업과 연구소, 은행 그리고 대학들과 대학원들에 투자하여서 엔화가치를 극대화할수 있는 전략을 실천해야합니다. 그리고 꾸준한 FTA를 해야합니다. 도헌올림 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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