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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은
우선 우리나라의 잘못된 근로시간이나 근로형태에 대한 문제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너무 긴 1인당 근로시간 그리고 여성의 자유롭지 못한 근로형태 등 이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는 근로에 대한 여러 문제가 많다. 여성의 경력단절은 인적자본에 투자된 많은 자원의 낭비를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출산휴가에 대한 문제점도 많다. 말이 출산휴가지 터무니 없이 짧은 기간으로 인해 임신 후 그냥 퇴사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나라는 낭비되는 인력을 위해 출산휴가에 대한 재정비와 개인당 제한된 근로시간 개선이 필요하다. 2012.10.04
김종숙
이 칼럼은, 주로 취직한 입장에서 어쩔수 없이 퇴사를 하여야하는 여성들의 문제들을 고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의 어려움도 같이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업직 취업 비중을 보면 남성에 비해 월등히 여성의 비중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유는 체력부족, 인내부족, 결혼, 임신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직장에 오래 남아있을 수 없기 때문에 여성을 뽑는 비율이 낮다고 한다. 이렇듯 우리나라 여성들은 노동시장 진입 초기부터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늘, 남녀평등이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일자리가 남성의 일자리보다 적다는 것은 남녀평등의 표어의 오류를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생각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사회는 현재 m자형 여성의 노동 곡선을 선진국의 뒤집어진 u자형처럼 만들기 위해서는 위의 칼럼에서 이야기 했듯이 육아휴직에 대한 보장, 근로시간 개선, 재택근무, 화상통화와 같은 다양한 일자리 근무 형태를 창출하여야 할 것이다. 2012.10.02
성솔지
'육아와 가사노동은 남녀 공동 부담이라는 인식을 토대로'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이러한 인식이 한국사회에 자리잡혀 있었다면 가장 활발히 노동시장을 누빌 수 있는 30대에 육아와 가사노동으로 인해 회사를 떠나는 일은 처음부터 없었을 것이다. 어느 방송에서 회사를 다니다 육아휴식기간을 가지는 미국 남성들의 사례를 접해본적이 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왜 한국에서는 이러한 모습을 볼수없을까? 하는 의문점을 가진적이 있다. 앞서 설명되있듯이 남녀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근무환경이 조성되어 함께 쉬고 일찍 복귀할 수 있도록 하거나, 다른 방법으로는 여성만 노동시장을 떠난다 할지라도 요즘은 인터넷이 많이 발달되어 있기때문에 회사와 집에서의 화상회의도 활발히 잘 이뤄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멀리보고 좀 더 깊게 생각해본다면 어느 회사에서나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여성만을 위한 배려가 아닌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한다면 이러한 날이 하루 빨리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2.03.29
김도헌
재택근무나 집에서 할수 있는 기업의 일을 할수 있는 제도적인 정책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여성들이 더 섬세하고 민감한 사안을 판단하는데 남성보다 뛰어나므로 집에서 회사의 일을 연구개발하는 시간을 육아와 가사를 병행할수 있는 창의성 배양의 시간으로 육아와 가사의 일을 병행할수 있게 정부가 제도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회사의 육아와 가사의 일을 회사에서 동시에 수행할수 있도록 제도적이고 정책적이며, 조직과 회사를 만들필요가 있습니다.misesian 도헌올림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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