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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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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
탐욕이 없었던 시대는 없었습니다. 자유를 위해서는 탐욕도 수용할줄알아야합니다.자유가 양극화를 불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견제하려는 모든 장치들ㄴ이 양ㄱ그화를 불러옵니다. 남한과 북한중에 누가 자유를 가장 많이 가고 있고 여ㅑ양구ㅡㄱ화가 심합니까? 북하은 자유도 없지만 양극화는 남한보다 더 심합니다. 자유를 넘어서 욕망을 견제하는 장치는 만들수도 업쇼고 만들어서도 안됩니다. 중요한것은 아무리 가난한 사람이라도 자유를 추구하면 양극화에서 벗어날수 있는 자유를 보호하는것에 있습니다.misesain 김도헌올림 2013.04.10
나승철
칸트의 말처럼, 사회의 가장 약한 자들이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입니다. 자유를 넘어 '탐욕'의 수준의 치닫는 것을 견제하는 장치가 없는 사회는 '자유스러운' 불행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정치를 비롯한 사회 전반에 보편적인 철학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어, 끝모를 욕망들을 제어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무조건 '자유'만 주장하다가는 양극화의 덫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201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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