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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7일자 경향신문 “한경연은 ‘재계 논리’ 펴느라 사실 왜곡도” 보도관련 한경연 참고자료

14.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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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석

요약문


동 기사는 한경연은 해외로 동반진출한 협력업체로 보면 일자리확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주장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기도 했다고 보도하였다. 현대차 생산시설이 해외로 가면서 국내에서 늘어날 수 있었던 일자리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는 점은 고려하지 않았으며, 대기업 자체 고용을 따지지 않고 협력사를 들이대면서 논점을 회피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관련 한경연 보고서에서는 생산시설의 해외이전이 국내 일자리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고려하였다. 또한 보고서에서는 생산비 절감을 위해 생산시설을 해외로 이전하는 경우의 부정적 효과와는 달리 해외 거대시장을 신규 개척하기 위한 해외진출의 국내 파급효과에 대한 분석결과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다시 말해 논점을 회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중국현지에서 현재 연간 100만대를 판매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베이징 현지진출이 산업전체 수준에서 국내 일자리 창출에 미칠 수 있는 파급효과를 분석하기 위해서 17개 산업에 속한 국내 중소·중견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따라서 보고서를 사실왜곡의 사례로 제시한 동 기사는 보고서의 내용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결과라고 판단된다.


<경향신문 원문기사> [규제 완화의 덫] 재벌 소속 연구기관, ‘규제완화 필요성’지속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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