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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은
진정한 경제민주화를 이루기위해서는 그저 대기업이 중소기업이나 사회에 이윤의 일부를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기업끼리 공동가치 창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즉 동반성장을 이루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기업 중 99%가 중소기업이고 1%가 대기업이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경제민주화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꿈같은 이야기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를 줄이면서 가치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국제화를 통한 공동가치창출(CSV)이라 생각한다. 대선을 앞두고 CSV는 주요 정책 경쟁 중 하나이다. 그만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문제의 골이 깊은 우리나라에겐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국제화시대에서 기업은 단기적 이익을 취하기 보다는 사회적으로 공헌을 함으로써 그것이 성장의 동력이 되는 공유가치성장이 필요하다. 2012.10.04
김종숙
이 칼럼을 통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공동가치창출에 대해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려면 근로자는 생산성을 높여 자기가 받는 소득보다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하며, 만약) 근로자에게 주는 임금의 총액이 전체적인 기업의 생산성보다 더 많다면 기업측에서는 손실이 발생할 것이고, 기업의 자금운용으로 이를 한동안 막을 수 있겠지만, 이러한 손실이 계속되면 결국 이 기업은 부도사태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는 경영논리는 국가경제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현재 유럽 경제위기의 문제라는 것 또한 이 칼럼의 머릿글에서 알게 되었다. 그 동안 유럽경제는 전반적으로 생산성에 비해 근로자의 소득이 많았으며, 특히 정부의 복지정책으로 근로자의 실질 소득이 더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 전체적으로는 그만큼 생산성이 따라가지 못했다는 것이 사실상 유럽의 경제위기를 불러온 원인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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